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v]
204 2002.12.31.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물 한 모금조차 마음대로 허락되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생각만해도 두려운 그 곳에서. 저주스런 태양빛과 파도처럼 흐르는 가난의 탄식을 누가 구원해주리오, 눈물조차 그 땅에선 목마른 대지가 삼켜버린다 하는데. 모든 것을 잃으면 모든 것을 얻음이요 그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음을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가진것이 없어도 삶 자체가 아름답다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 빈민국, 우리는 유머로 웃고 넘어가버리는 이름, 방글라데시. 가진자를 올려다 보지 않음과 그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들이 있기에 가난하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모든 것이 좋아도 우리에겐 늘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얼마나 있어야 만족하십니까? 없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단지, 그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 뿐입니다. 단지, 그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 뿐입니다. Vi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