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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난 젖///밥직자다
219 2008.01.08. 23:53


     내가 만든 케릭도 아니다...지금하는 케릭...케릭 정리하고 걍하는 케릭ㅋㅋ

     종종 아는사람 만나는 쾌감을 잊지 못해

     남들보단 적지 않는 나이뎁 불구하고 쪼~메하는 케릭

     지금은 밥님 or 만만직자로 가식적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몇해전 나에게도 full name으로 정답게 불러주는 누구 혹은 누구들이 있었다

     [@ 인생]님의 글속에서 변하지 않는 나의 아이디처럼

     내 가슴속 절대 변할수 없는 추억의 전설을 하는지도ㅋㅋㅋㅋ

                                   밥 먹고 게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