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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In The Dream
219 2003.01.06.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누군가 나에게 말했지 진실은 진실이어야 된다고 꿈은 꿈이어야 된다고.. 너무 힘이들었어.. 그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큰 희생을 치루어야만 했어. 선과악의 기로속에서 자신만의 대답을 찾았지 중립의 입장을 지키는것이 내가찾는 대답 하지만 꿈속에서는 그 무엇도 찾지 못했어 나는 그것을 느꼈지. 꿈은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은.. 늦어버렸지만 다른이들보다 훨씬 더 빨리 알수 있었지. 꿈을 이루고자 노력을해 꿈속에 빠져살고 있어. 하지만 현실은 나 스스로의 도피 그리고 이어지는건 억압과 탄압 차라리 꿈속에서 살아가는게 좋아. 설령 이룰수 없는 꿈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나 자신의 이상을 위해 살아가고 있지. 마음속에서 원하는것 머리속에서 원하는것 몸이 원하는것 무엇하나 이룰수가 없었어. 내 꿈은 어차피 넘어갈수 없는 산과 같았으니. 그나마 꿈같은 소리를 할수 있던것도 나에게는 행복이야 꿈을 생각하기는 커녕 생사를 챙기느냐 힘든사람들이 있는 세상이거든. 이젠 꿈속에서 내 모든것을 이루겠어.. 원했던 삶 인생 생명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믿음 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