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전에 대하여의 글의 모델은 예전 [장미의기사단]과 [성기사단]의 길드전을 모델로한 글입니다. 당시 루어스대평원에서 한쪽에 장미의기사단분들이 쭉서있고, 한쪽에는 성기사단 분들이 쭉서 있어서, 당시 꽤 구경거리 였던것같습니다. 삐까번쩍한 옷을 입고 있는 당시 드문 지존들이 양끝으로 쭉 서있는 모습 지금 상상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당시길전의 규칙은 이러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1. 길드마스터가 죽으면 종전한다. 2. 길드마스터는 그 자리에서 움직일수 없으며, 공격이 가능하다. 간단한 규칙이었던 것 같지만, 지금 보면 굉장히 진보된 규칙같지 않나요? 전쟁선포와 함께 시작된 길드전 장미의기사단분들은 전력이 성기사단보다 약해서 특공대를 파견해 우회해서 성기사단 길마님을 죽이려는 작전을 세웠었죠 결국은 성기사단의 승리로 끝나 배상금을 지불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안해보시겠습니까? 아벨 경마장에서의 대길전이 찍혀져 있던 캡쳐사진을 보면서 한번생각해봅니다 진정한 길드전은 무엇이고, 재미를 위한 게임과 길드전과의 관계. 생각해보세요. ^^"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