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밀레스 같은 마을 가면 사람이 참 많지..
서로서로 이야기도 하고, 시끄럽고-
그런 분위기가 솔직히 부러워,,
같이 놀고 싶고, 이야기도 걸어보고 싶고,,
근데.. 이제 인맥 넓히고, 한사람씩 알아가는게 조금씩 두려워,
시간이 지나면,, 또 하나씩 사라지고, 그러면 빈자리가 너무 허전해..
새로운 사람 2명을 사귀어도, 내 곁에 있던 사람 하나가 사라지면,,
너무 짜증나, 답답하고- 난 그게 너무 싫더라..
시간이 돌아갔으면.. 그때 그 사람들한테 정말 잘해줄 수 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