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530 2008.01.10. 11:18


수인 궁사 검투사 소환사 바드

수인의 경우 수인이될경우 포유류,조류,파충류 로 구분되어

각 종류에 알맞게 변신마법을 부여하여 기존의 모션과 조금은 다른 이모션을 주게되어
(기존과 다른 이모션이란 조류의경우 뭐 하늘을 잠깐 날아오른다거나 하는 이모션)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임의 특성상 어느정도 몸동작의 한계가있다.

그나마 5개의 직업중 직업의 특성을 변신마법으로 제대로 표현해준거같다.

궁사의 경우 궁사라고하면 가장떠오르는것은 당연 활.

허나 궁사의 경우 달라진거라곤 옷밖에 보이지 않는다. 활의용도? 글쎄 어빌이 나오면서

활을 쓰고 사냥하는사람을 본적이없다.

또한 차지 라는 마법1개와 고어빌이 였을때 배울수있는 저격... 그뿐이다.

직업중에서 가장 직업의모습을 표현하지 못했다.

도적-궁사.. 화살 그리고 도적의 특색처럼 한방,즉 쥐도새도모르게 한방을 노리는 직업인데

그에 맞는 모습을 볼수가없다. 하지만 도적또한 무장으로인하 ac를 뒷받침으로 차지라는 마법으로

몹몰이가 가능해졌지만... 궁사라는 직업의 특색을 살리지못한거 같다.

궁사라는 직업을 살리기위해 저격을 주었지만 그저격이란 기술에 오르기까지 그기간은 너무힘들다.

검투사... 검투사의 경우 마법은 역시나 없고, 내려,사방치기 그리고 고어빌때 배우는 퓨리...

내려와사방의 단점은 타기술에 비해 약해보인다는점 하지만 이기술의 장점은

비교적 적은딜레이의 무기데미지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어느정도 고급사냥터가 아닌곳에선

쓸만하다는 점이다. 또한 기존의 전사란 직업에있어 매드,크래셔(데빌) 이란 기술이있기때문에

그렇게 미친듯이 강한 기술을 준거같지는 않다. 또한 검투사의 장점은 어빌이다.

기존 전사처럼 흑갑을 할경우 엄청난 ac가있다. 하지만 전사또한 도적과 비슷하다.

검투사란 모습을 표현하지 못했다. 옷은 도적과 똑같이흔히볼수있지만 무기는 그렇지않다.

주로 뽀대용으로 낄뿐 그렇게 흔하게 사냥터나 야배에서 볼수가없다.

원핸드무기+방패에 의존하는 도적과 전사이기때문에 색다른 무기가 부여됨으로써

검투사,궁사의 모습을 찾길바란다. (ex궁사에게 원핸드화시킨 활과 에이씨가 장착된 활대를 부여)

그리고 소환사... 소환사란 무엇가는 소환하여 데미지를 입히는 직업.

그러기에 소환술을 쓸경우 4종류의 속성의 이펙트가 나타나고 자세히보면 뭐 그럭저럭 볼만하다..

또한 여러방향까지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빌12까지만 되도 어느정도 사냥할때 아주큰 도움이된다

허나 소환사는 이뿐이다... 적갑,흑갑보다 오히려 어빌1~9까지 정도 그정도까지 입을때의 옷이

소환사랑 잘어울리는거같다. 무기또한 어느정도 소환사와 어울리게 기존의 지팡이류와는

다른 차별화를 주었다. 소환사의 장점은 소환술이라는 마법으로 꽤 빠른시간에 몹을 잡을수

있지만 안좋은점은 속성의 한계라는것이다. 아무래도 목걸이의 영향업이 마법속성에 따라

공격하기때문에 속성의 한계가 있는것이다.

하지만 나름대로 소환사라는 모습을 표현하기위해 옷,무기등에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소환사이전의 마법사의 무기보다는 흔하게 볼수없지만

그래도 그어떤 2차직업의 무기중에 그특색을 가장 잘표현한거같다.

마지막으로 문제의 바드...

바드란 한마디로 음유시인... 음악을 통해 사람을 치유한다는 뭐대충 그런뜻이다.(검색해본결과...)

어빌옷과 무기... 어빌1때의 옷.. 아마그때의 옷이 바드라는 직업과 조금 어울리는거같다.

또한 연주공격이라는 강력한 기술을 부여하여 어둠내에서 가장 큰 존재성을 갖고있다.

연주공격을 쓰면 하프를 휘두르는 모습과 멜로디 모양의 이모션이 나가서 나름 바드란 직업을

표현하였다. 무기의경우 주로 법직이다보니 바르도 나르 연공을 위해 기존의 어빌무기는

잘쓰지 않다. 하지만 무기의 모습은 음유시인 바드와 가장 잘어울리는 무기를 잘나타냈다.

또한 리젠,카운터,연주공격 이라는 마법,기술로 바드는 어둠에서 사냥할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바드는 원래 음유시인으로써 음악을 통해 사람을 치유한다고했다.
(뭐 검색결과 그렇게나왔고, 우리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있을것이다.)
하지만 음악을 통해 사람을 치유하기보다 음악을 공격을 하고있다.

약간 언발란스한 모습이다. 하지만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음악을 통해 구해줄수도있긴하다...

물론 리젠이나 카운터라는 마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도하지만 가장 바드에게

영향력있고 바드하면 떠오르는건 연주공격... 말그대로 연주를함으로써 공격한다는 뜻...

그러기에 기존 성직자의 디스펠마법과 바드의 디스펠마법으로 치유하고 연주공격이라는 기술로

치유와 공격을 할수있는 직업이 되었다.

이상 각 2차직업에 대한 이야기였다.

여기서 우리가 알수있는건 2차직업의 또다른모습보단 또다른기술,마법에 매달리고있다.

난 기존의 2차직업의 옷,무기에 변화좀 줬으면한다... 솔직히 너무지겹다..

무기는 2차직업 이전의 승급무기들밖에 볼수가없다. 2차직업의 무기를 좀바꿔주면 좋겠다.

옷이야 어쩔수없이 그야말로 옷이니깐 입는것이다...

궁사의 단점은 2차직업 이전의 도적과 비슷하게 비교적 기술이 적고, 그기술의 파워동안

기습,저격 이외엔 약하다는것이다.

이처럼 각직업별로 기술,마법을 검토하여 조금이라도 변화를 줬으면 한다.

사냥터... 사냥터도 어느정도 제한이있다.

돈한푼 안들이고 레벨1부터 운영자가 직접키워봄으로써 무엇이문제인지 한번 알아줬으면한다.

이렇게 고쳐야할것이 많은데도 어둠의전설 이라는 게임을 끊을수 없다.

이게임의 가장큰 장점은 룹사냥,1인or2인사냥,채팅의 장점이지만

단점은 처음하는 유저들에게 있어 혼자 케릭을 키우며 한다는건 힘들다는 단점이있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지만 요즘들어 조금은 힘들어진거 같기도하다.

마을이 바뀜으로써 한마을에서 돌아다니면서 이기술 이마법을 배울려면 어디가야하지 하고

마을 한바퀴를 돌아다녀야하고...뭐 현자의마을에서 검색하라고 하는데 처음하는 사람들이

그걸 알겠나... 아마 이런점에서 어둠의 유저는 기존 유저 그대로 유지되는거 같다.

아무튼 이런 단점이 있어도 재밌는건 사실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