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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사람 의 마음
239 2003.01.21. 00:00

사람의마음이라.. 어렵군..... 이렇듯...사람의마음이란 쉽게 판단할수없는거고 이렇게..글로써 표현이 힘든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의 오묘한 마음이나 감정을 약간이나마 표현할수있기에 이런글들 을..쓰는거같다 사랑도그렇다 첫눈에반한 사람.. 그사람이보고싶어 온몸이 저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 그사람생각에 깊은 잠이들고만다 .. 그러다가.. 헤어지고 .. 남남을 지내면서 그마음들은 쉽게 잊혀져간다 .. 이렇듯 사람의 마음은 나자신도 모르고 다른사람이 알수도없는 그런거아닐까. 머리속으론 지웠다고 수천번 말했지만 마음속으로 지워지지않는거 무슨의미일까.. 그오묘한감정은.. 아마 이세상그누가 풀어헤친다고해서 그감정은 표현대기가.. 어려울것이다 내가사랑하는사람 내친구가사랑하는사람 .. 모두의 마음은갈대... 이랬다가 저랬다가... 쉽게변하고 쉽게잊혀지지만... 마음의 상처는 그렇게 쉽게 아물어들지않는다 . 이처럼 사람의마음이란 참..말로표현할수없는것이다.. 사랑한다사랑한다 사랑한다 백번..아니 수천번말한들 무엇하리요.. 마음이통하지안는다면 그 표현마져..무참히. 깨지고마는것을 .. 난 사람의마음을 이렇게생각한다 박쥐라고생각한다.. 박쥐... 이쪽이 유리할땐 새가되었다가.. 저쪽이유리하다싶을땐 쥐가되어버리는.. 그런건..사람의마음 과같지않을까.. ...하얀마음일수록 쉽게 검해지는것을...사람들은 알지못한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