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가 배신을 때릴지
그 누가 나의 편이 되줄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어둠의전설..
심지어 실친이 유학을 갔다고 친구 케릭을 터는데
그 누구를 믿을 수가 있을까..
아이템을 빌려줄땐 먹힐 생각을 가지고 빌려주며,
케릭을 맡길땐 털릴 각오를 해야하는 것이 싫지만
그래도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을 하게 된다.
뭔지 모를 매력을 가지고 있는 어둠의전설.
그렇기에 약 10여년의 세월을 즐겨왔는지도 모른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뒷통수를 맞을 각오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