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둠의전설 이라는게임을 처음시작했을때가..보자..8년전이니 2000년도구나..
그때는 어둠의 단순한 게임성과 조작법에 매혹되서 게임을 시작햇건만..
언제부터였을까..? 어둠이 점점 복잡해져간다는 것 을 느낀것은...
익명 이라는 막강한 빽으로 욕설,사기가 많아지고
고서열 이 아니면 무시당하는 일도 잦아졌다
언제부터인가 어느게임이든 돈 만 많으면 장땡 이라는 말이 생겼더라..
그 옛날 우드랜드 3존에서 몇명씩 그룹을 지어가며 사냥하면서도 즐거웠던 그때의 어둠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