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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미움
269 2008.01.10. 21:57



    사람이라 참 간사하지

    서로에게 상처 혹은 아픔을 주기 위해 발버둥 치는 주제에...

    싫을때는 단지 미워했노라고...

    


                                    밥이보약//잠이보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