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때 처음 어둠을 접해서..
벌써 20대 중반을 바라보고 달리고 있네..?
중학교 3년.. 휙~
고등학교 3년.. 휙~
2005년 10월27일 잠한숨 못자고 입대하던 기억도 선명한데..
그렇게 기다리던 2007년도 어느세 다 지나가고..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가다보면.. 나도 이렇게 금방 서른까지 달리겠지..??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구나................................
박상민-서른이면♬ 너무 마음에 와닿는다.........
'서른이란 나이가, 너무 빨리 온거야'
요즘은 괜히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