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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Lyn]
280 2008.01.11. 13:56










아침에 깨질듯이 아픈머리는

어제 내가겪었던 뼈아픈 이별을,

아련한 추억으로 덮어보려는 마지막 몸부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