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Xiah]
501 2008.01.11. 21:51




나는 미친듯이 글을 검색했고, 이벤트하는곳을 찾았다.




얼마후에 나는 그곳에서

귓속말로 내가 원했던 주제를 연타했고


얼마후 나는

3 2 1 말이 이어지는 카운트속에서

숨을죽이며 귓속말을 쳤다.



그리고 3초후..





하하..그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