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눈을감고 조용히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저는..그가 자는지 알고..살며시 손을 잡았습니다. 그의 손이 차가웠습니다. 저는 "○○야..너..자?말좀해봐.." ..그순간..저는 느꼈습니다..그가 죽었다는것을... 저의 눈가에서..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저는..그의 주머니에 있는 편지를 우연히 봤습니다..오래되서 쭈글쭈글 했습니다.저에게 줄라고 쓴 편지인가 봅니다...저의 이름이 적혀있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은 "○○야..미안해 ... 해어지자고...한건 내가 백혈병에 걸려서..그런거야.. 1년이..지나면..난..죽는데..그동안 못해줘서 미안해...내가 백혈병에 걸렸다는 것은 너에게 알리면..너가..슬퍼할까봐..그래서..말 못했어 지금쯤..내가 죽었을때 넌..이편지를 보겠지..그럼 안녕.." -○○가- 저는..그의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영원토록..그는 저의 기억속에서..사라지지 않을것입니다. 저는..그가 죽도록..보고싶습니다. -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