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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하...오늘도..하....
284 2008.01.12. 06:31

정말인지모르겟습니다

인연이란 정말로 담배보다도 술보다도 끈기어려운것같은걸알앗습니다

전지금무척이나 괴롭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하나하나저의곁을떠나던 그사람들 이젠;;

정말지겹습니다 정말 즐겁게 웃고 슬픈기억들을 지워주려고노력하고

즐겁기만하던 생활을 한순간에 무너져버렷습니다..

한사람의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정말 제가 4년전부터 알던 사람이잇엇습니다. 정말인지 특이하면서도 정말재밋는

사람이엿죠.. 난 그런게좋아서가아니라 정말이런사람과 한번 친해지면좋겟다는생각도햇고

한번친해져볼려고노력햇습니다..아니.. 일방적으로 제가먼저말을걸엇죠

그렇게하여 친해져서 정말 좋은친구가되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묵묵해졋습니다..

제가 정말 생각이짧앗던거죠 혼자 답답하게 말도못붙이고 이젠 몇칠만말을안해도 그렇게되는

사이엿죠..정말전왜이럴까모르겟습니다. 그래서한번도 기회가된다면 말을해보고싶네요

새해福많이받고 밥은잘챙겨먹니 대학은어디로가고 항상즐겁니..그리고마지막으로 미안하다고

말을해주고싶습니다.

항상 우울한글올려서죄송하구요 그냥재가요즘 생각하는게 달라저서그런지 저의생각과 추억을

닮은 글을적고싶어서일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