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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알바를하면서
376 2008.01.12. 06:39

















"어이총각 고생많네..이시간이 잠제일많이올시간이지?"

"어이 잘생긴총각 잘생겻으니 우유한잔하게 허허허"

"맨날사는담배도모르고 으이구 그래수고해"

"나이가몇살이야? 응그래피곤하겟네? 수고해"

나는 이런사람이 잇기에 아르바이트를 하는게재밋는거같다!^^

그런데 한번씩 꼴불견인사람들도잇다..정말로싫다

"아저씨 동전바꿔주세요"

"어이총각 여기시원이떨어졋어 시원이 부산사람이 시원없이뭘먹나!!"

"혹시 봉다리는 공짜로안주나요?"

"어이자네 커피좀 타줘"

"저기닭꼬치 하나랑 찐빵좀주세요"

나는 이런사람들이잇을줄도몰랏다..정말짜증난다....싫다 칼로찌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