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게이트 : 런던이 프리오픈을 했습니다.
한국에선 제법 괜찮았던 게임으로 인식 돼 있는 디아블로2 개발진이 만든 게임이라 해서
제법 관심을 가졌던 게임이고 오늘 프리오픈을 맞이하여 잽싸게 접속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아직 엑트1 까지 뿐이 열려 있지 않지만
FPS와 RPG의 접목이란게 참 신선하더라구요.
원작을 해보지 않아서 게임 이해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뭐 초보도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나름 사냥도 재밌었고 각 스테이지마다 보스급 몬스터가 있어서
흥미 진진 했습니다.
보스급 몬스터를 잡을시 터지듯이 나오는 아이템도 짜릿했구요..
그래픽과 타격감도 제법 괜찮아 보였습니다.
혼자 둠을 하는 느낌을 지울순 없었지만 단시간 즐겨본 결과 참 괜찮았던 게임인것 같았습니다.
새벽에 심심하시면 한번 플레이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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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