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을하다가 이쁜여자를보앗습니다.
정말이지..귀여웟구요 ㅋ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그녀를본건 1주일전 과 오늘이엿습니다.
1주일전의 그녀는 얼굴이둥굴둥굴 단발의머리 눈망울이 아주이쁜그녀
그런데 한가지 깨는점이잇습니다.
물건을 너무 착실이살핀다. 날짜를잘살핀다.
나이에 안맞게 그러는거에 ..좀그랫습니다.
그래도 계산할땐귀여웟습니다.
왠지 확! 울컥하는마음도잇엇습니다.
저의마음표현으로(혹시몇살이세요? 연락처좀주실수잇으세요? 이쁘시네요^^;)이러고싶지만..
솔직히 그러기엔 .......마음이좁앗던 저엿지만. 너무나도 이쁜그녀.
그녀는오늘은또 빵을 사고잇엇습니다. 빵을 다휘졋고다녓죠..
그러고선......500원짜리빵을하나 삿습니다..그래도 귀여웟습니다.
그냥.........그귀여움과안맞게 착실한모습이 이뻐보여서 한마리지껄여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