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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귀여운그녀
271 2008.01.13. 07:38








제가 일을하다가 이쁜여자를보앗습니다.

정말이지..귀여웟구요 ㅋ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그녀를본건 1주일전 과 오늘이엿습니다.

1주일전의 그녀는 얼굴이둥굴둥굴 단발의머리 눈망울이 아주이쁜그녀

그런데 한가지 깨는점이잇습니다.

물건을 너무 착실이살핀다. 날짜를잘살핀다.

나이에 안맞게 그러는거에 ..좀그랫습니다.

그래도 계산할땐귀여웟습니다.

왠지 확! 울컥하는마음도잇엇습니다.

저의마음표현으로(혹시몇살이세요? 연락처좀주실수잇으세요? 이쁘시네요^^;)이러고싶지만..

솔직히 그러기엔 .......마음이좁앗던 저엿지만. 너무나도 이쁜그녀.

그녀는오늘은또 빵을 사고잇엇습니다. 빵을 다휘졋고다녓죠..

그러고선......500원짜리빵을하나 삿습니다..그래도 귀여웟습니다.

그냥.........그귀여움과안맞게 착실한모습이 이뻐보여서 한마리지껄여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