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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D-z [1]
378 2003.02.18.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놈은.. 악마야.. "그래 맞아. 하지만 그런 악마를 깨운건 너야 안그래?" 이제부터 시잘될뿐이야. 너와나는 그리고 나로 하여금 세상의 모든 악은 다시 부활할꺼야 이윽고 그 모든악이 내 발빝에 엎드려 세상을 향해 비웃겠지 "꺼져 버려!!" - 라이트닝 볼트 - 잊지마. 날 부활시킨것은 너지만 내 힘은 너에게 구속받지 않아 - 프로텍트 - 놈이 손을 뻗었다... 그리곤 내 마법력을 비웃듯이 흡수해버렸다. 하지만 넌 죽이지 않겠어 그때 약속했듯이 너만큼은 살려두겠어 그리곤 진짜 지옥을 보여주지.. 이윽고 내눈에는 무서우리 만큼 지독한 풍경만이 펼쳐질 뿐이였다. 황량 그 자체. 공포에 휩싸인 수많은 생물들..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그의 자식들.. "이 모든것이 나의 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