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너를붙잡았다면 .. 그래서 그대로 너를 붙잡을수있었다면 나지금 이렇게 괴로워 하지않았을까..? 후회하고싶진않지만.. 너에대한 사소한기억들마져 내발목을 붙잡는데... 너에대한그리움에.. 길거리를 헤매이다 내귓가에 너의 목소리가 들릴때마다.. 힘들어서. 다음날부터는 내귀에는 이어폰이 꽂아져.. 노래로써 너의 목소리를 지우려했지만.. 그렇게돼지않아 많이 힘든나인데... 넌 어디에있는거니.. 내눈에 보이지는 않으려는거니.. 너가원하던 행복 가질수있었니.. 너의 행복을 빌어주기위해 나 붙잡지도.. 못하고 입은무거워져 아무말 할수없을즘에 너는 내앞에 사라져버렸어.. 보고싶은데.. 보지못하고...예전처럼 너와 예기 한번나누지못하는 이순간이 나에겐 지옥일지도모른다.. 반쯤 시들어버린 내삶속에.. 희망을 주었던 너.. 보고싶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