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마리안델] 반가운 사람들.
237 2008.01.15. 01:22

7년이 지나나.
8년이 지나나.

우드랜드에서 알고 지내고,
항상 돌아와도 잊지 않아주는 당신들.

오늘도 그중에 한분을 만났습니다.
5개월만에 만난지라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몽쎄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