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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DK/열e]시간
319 2008.01.15. 02:05

금쪽같은 시간인데..

겜방에 앉아서 몰하고 있는거지..

재털이 쌓여가는 담배 꽁초처럼

나이가 늘어만 가는군..

늘 새로운걸 추구 하고..

늘 색다른걸 해보고 싶었는데..

뒤돌아하면 항상 제자리 구나..













아끼자..
미래를 위해..
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