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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D-z를 마치며..
290 2003.02.23.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나마 조금 머리굴려서 써본 호러소설입니다. 약간의 공포를 포함했습니다. 처음 컨셉은 신에대항하여 싸우는 인간 이라는 컨셉으로 시작해서 이리저리 프리스트의 영향도 받았습니다. 주인공이 부활시킨 대악마가 세상을 활보하고 다니며 주인공또한 죽지 않는 망 자의 육체로 태어나게끔 처음 잡았고 마지막엔 주인공이 한없이 괴로워하는 결 말로 끝을 맺을려고 했습니다 -_-;; 본래 대천사 루시퍼는 타락을 수만번 행했다고 합니다. 천사중에서 최고인 계급 인 천사장을 수백번이나 지낸 신화적 인물이라고 합니다. 오만의 간교로 타락 한것으로 알려졌지만 D-z 에서는 스스로 타락하게 컨셉을 잡았습니다. 신과의 약속입니다. 세상의 모든악을 제거해준다면 신계로 돌아가도 된다는 인간과 악마과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악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디아블로로 유명한 3명의 대악마를 내세웠습니다. 공포의군주 디아블로 파괴의군주 바알 멸망의군주 메피스토, 하지만 디아블로 와는 전혀 다른 내용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후반부에 다다를수록 (비록 11편짜리지만 -_-;;) 격렬한 싸움신은 사라집니다. 강할수록 대화로 풀어갈수 있다는 약간의 관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가장 큰힘을 가진것은 바알이지만 바알과 루시퍼또한 모종의 거래로 쉽게 사라졌습니다. 애초에 루시퍼라는 대천사는 나 라는 존재를 만들어 그안에 자신을 봉했습니다. 모든악은 루시퍼의타락으로 신에의해 갇혔다고 생각하지만 루시퍼는 신조차 어떠한 조취를 취할수없는 신격존재입니다. 신과 동급이라 할수있습니다. 마지막엔 자신이 만든 육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영원한 존재로 신계로 승천합니다. 주인공은 모든 기억을 잃고 평화로운 세계로 돌아가는것입니다. 이건 실제로 70~80년대에 있던 xx대 (잘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와 비슷합니다 더불어 디아블로가 말했던 전설은 신들에게는 너무나 당연합니다. 자신의 육체를 버림으로써 한번의 죽음을 겪음으로써 다시는 죽음이라는 굴레에 갇히지 않죠 바알은 이 모든것을 눈치채고는 고스란히 죽음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물론 형제들조차 버리는 고통을 감수하고 루시퍼와 한 계약은 그정도로 큰것 입니다. 지금 짧은 6개정도의 이야기를 준비중입니다. 그 이후 D-z 다음편을 준비할수 잇을수도 있습니다 -_-;; 물론 어디까지나.. 마지막편에 많으신분들이 의문점을 가지고 계신듯 하여..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 추신 : 라면먹다가 마우스패드에 국물 흘려보십시요.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