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확실하게 한다면 운영자에게 제재를받을거 같아 저렇게 해놓았습니다.
이해해주시길 , 약간의 과장이 포함되어있을수 있습니다. 알아서 해석해주세요.
재밌고 옛날의 어둠의전설을 회생하며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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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만들어 진 이후로 운영자가 공지를 적을때
유독 "절대" 뛰어쓰기를 하지않는 운영자가 잇었다.
절대...절대라...
절대라는 의미는 광범위이다.
고집이라고 말할수도 잇겠거니와 ,귀차니즘도 잇을수 있다.
하지만 이 운영자는 달랐다.
확실히 이 운영자는 약간의 유저가 알고 있엇던 일개 "유저" 에서
운영자로 직업을 변경한 것이었고,
지금의 어둠의전설로 따진다면 "시인,현자"선출과 다를 바 없었다.
1999년의 어느날의 글이다.
제목 : 낙뢰로 인한 서버점검
낙뢰로인해 서버활동이 원할하지 못하여 서버를 점검중에 있습니다. 어둠의전설 유저분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리며 좀더 낳은 어둠의전설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가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몸도 챙기시고 게임하시고 전 하루하루 웃으며 일하고 발전하는 운영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둠의전설 화이팅!!
역시 글의 흐름을 끊어주는 뛰어쓰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일주일에 두세번씩 들어와서는
어떠한 운영자보다도 유저들의 궁금증 혹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그렇게 일과를 보내곤 하였다.
그일이 있은지 꽤 된거 같다.
뤼케시온에서 잠수하고 있을때 , 편지함의 반짝거림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