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속보는아찌 작성날짜 : 7월 어느날.
안녕 서감 ! 곧있으면 네생일이네 우리 알고지낸지 어연 1년이다
니가 아직 초등학생이라 사고방식도 어리고 아이템에대한 욕심도 많겠지만
후에 뤼케시온에서 남부럽지 않은 킬러로 자리메김 하자! 이만 글줄이마 !!
-쌍둥이 한수,한철 아이디명:(노트)-.
별볼일 없던 편지에 불과했다.
(지금에 있어선 위 생각과 다른이야기가 된다. 추억중 하나가 바로 이편지이니..)
[지금 어둠의전설을 하시는 분들 중에 제생각엔 적어도 10%이상이
추억을 회생하고 싶어서, 친분이 그러워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러
던
중
.....
어??
편지가 하나 더오네.. 아...너구나..너도 내생일 용케 알고 편지 보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