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전쟁신니케 작성날짜 : 7월 어느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xx아(이름 부름) 기억나냐 세토아에서 우리 만낫었는데 내가 초성대결에서 이겼을때 너 렉걸린다고 운영자 엄청 욕하고 그리고 또 리붓한다고 글만뜨면 귓말로 누가더많이 욕하나 내가했던거..근데 난 욕을 할수가 없었어..매너남이잖냐..ㅠㅠ 농담이야 짜식
너 노트가 그러던데 생일이라더라? 축하해줄겸 이렇게 편지적었찌ㅎㅎㅎㅎㅎ귀빠진날 축하해 앞으로
욕숫자만 좀 줄이면 너도 사람되긋당...ㅋㅋㅋ 여튼 글줄인다.. 이벤트hero 에게 .
마지막 과찬은 좀 우습구만...용호쌍박이라며 화를낼땐 언제고 일방적인 칭찬이라니..
난 이런식으로 주절주절이 혼자 생각했다.
...근데..게임에서...생일축하한다고 편지를 받아본적은 처음 인거 같다...
그래도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는게 나름 자부심 느끼는 바 이다......
세월은 강물처럼 3개월이 흘렀다.
독서의 계절 가을.
1999년, 좀 느린감이 업잖아 있지만 그때 내나이 9살. 좋은생각 9월달부 내용을 읽고있었다.
그리고 리붓공지가 떳다. 서서히 글을 읽었다........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