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우리집은 어둠 가족이다..
그첫번째로 어머니의 어둠사냥법을..
어머니의 직업은 순수 도적이다..
아이디는 "황금도야지" 이며..
마을에서도 하이드를 하시며..
몸을 숨기시고 다니시는..
정말 도적 이라고 할 수 있다..
오전 7시쯤.. 일어나 밥을 앉치시곤..
첫번째 사냥이 시작된다..
말이 좋아 사냥이지..
사실은 이렇다..
밀레스던젼 또는 로톤던젼 막층을향해 달린다..
올라가는길에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
마그마부츠는 8만원..
바이올렛부츠는 6만원등..
가격을 계산하며 무게대비 최대의돈을 버는..
이름바 어둠의 "청소부 역활"을 하고 계신다..
한타임에 걸리는시간은 아이템습득량에 따라 틀리며,
아이템량이 적거나, 무게게이지가 차지 않을시엔
접지하신 후 1시간쯔음 뒤에 다시 다니신다.
한타임 사냥시 최저 150만원에서 250만원을 습득한다.
하지만 밀레스 던젼에서 그캐릭터를 보는 사람은 몇없다..
언제나 하이드를 하고 다니시기 때문이다..
처음엔 하이드를 몰라 여러번 후득을 겪고난 후,
자연히 터득하신 스킬이다..
부디.. 던젼에서 그 캐릭터를본다면..
먹자로 오해하지마시고..
청소부로 생각해주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