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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이틀간의 혼란기 1
298 2008.01.16. 14:12

이 이야기는 어둠의전설의 유저중 거의 모르는 이야기를

99%중, 2%를 과장해서 적는 글입니다.여러분께 아직 할말은 많습니다..

저와 운영자와의 시간차 싸움이라고나 할까요...여튼 모르시는분은 알고 계시라고 적는 이야기이니

욕은하지 말아주세요..................... 이야기에 바탕이되는 이 내용은 실제 있었던 내용이란걸

다시한번 거듭강조 드리며 이야기 막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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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웅성.






아..x발..돈은 있는데 왜이렇게 안파냔 말이야....

그때,







"야 색깔만 더 좋은거같은데 3억부른다 어떻게할까

>무슨색인데

"노란색

> 이쁘겟네 질러야겟다

"쉬키 역시 돈도 많아..귓하라고 한다?

>응



레벨이 5라서 귓말을 못하는 상태였다. 물건을 파는이의 아이디는 "실존인물".

기억력으로 미루어보아 암업여전사 였던걸로 판정된다.

그에게서 귓말이 왔다.

"저기..."





귓말을 못하니까 어처구니가 없는것이외다..다급히 편지함을 눌렀다.


"...? 사람이 말을하면 대답을 하셔야죠..왜 게시판을 봅니까.."





뤼케시온 콜존앞 무기상점에서 만나서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거래후 나는 그 물건을 착용하자마자 운영자가 픽업창으로 하는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