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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이틀간의 혼란기 2
284 2008.01.16. 14:20


"곳 풍선파티 이벤트를 위해 리붓을 감행할 예정이오니 , 사냥터에 계신분은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주세요 "


x2 ...................( 이해를 하셧으리라 봄..)


"리붓예정시간은 10분 입니다. 폐를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리붓카운트 입니다....














난 풍선파티 준비를 위해 노란색 풍선을 삿었다. 그당시 가격 2억 8천만원.

난 시세보다 2천만원이나 더 높게 산것이다.

빨간풍선 시세가 2억2천이였던걸 감안한다면, 풍선이 그리 싸지 않은가격 이였던 것이다.



(2008년도에 들어서서도 이 풍선가격 이라면 기겁할겁니다-_-)

10분을 초조함에 묻혀 기다렸다.






공지합니다 게시판.

[ 풍선파티 이벤트 진행에 있습니다. 입장제한 : 레벨 11이상 , 풍선을 착용한 자 ]






신속히..엥?

뭐야..자격미달이잖아...











그렇다...레벨이 5인데........어떻게 입장이 가능하겠는가..

그당시엔 다중접속기 방법도 몰랐다..엥 난감한데........................






"야 레벨5 짜리가 이벤트 참가 가능하겠냐? 아이템 옴겨줄께 들어와라

> 고맙다...역시 너뿐..ㅋㅋㅋ



나와 귓말을 주고받고 있는 상대는 "세뇨리따" 라는 뤼케시온 인물 이였다.

그렇게 아이템을 넘겨받은후 나는 "마나책" 이라는 아이디에 접속을 하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