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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이틀간의 혼란기 3
365 2008.01.16. 14:32




그다음의 진행은 너무나도 신속했다.

진행자는 퀴즈도우미.








너무나도 유명하다.

이인물 모르는사람이 있을까.

처음보는 아이디라도 너무나도 친숙한 그 아이디.







그렇다.

한때 그 자의 기억을 뇌속에 자리매김 시키려고 아이템을 구현했으니.

그게바로 "퀴즈도우미 인형" 이다.

그외에 운영자들은 매우 근엄하였고 질문에 답조차 해주지 않았다.

시지프스,레무네아에 이어 세번째 운영자천사(?)가 등장한 것이다.


∴ 운영자천사 뒤에 (?) 의 내용은 잠시후에 공개됩니다.


뒤늦게 다른 운영자가 아기돼지,아기오리,펭귄,토끼등을 구현하지만 "퀴즈도우미 인형"만큼

이미지좋고 신비로움이 연출되겠금 이미지 작성을 하진 않았다.

그에 이어 사람들 이목에 아기오리와 병아리를 사리분간 못시키게한

"노에스지킴이"는 더욱더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이야기가 딴곳으로 세어나서 죄송합니다. 다시 연재함..






그때.

이벤트가 중반기에 머물렀을 무렵.

퀴즈도우미 인형 옆에다가 "Roommaster-1" 이라는 엔피씨 하나가 서게된다.

퀴즈도우미는 강제 접속해지...







...?




엥???????????????????????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