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의 진행은 너무나도 신속했다.
진행자는 퀴즈도우미.
너무나도 유명하다.
이인물 모르는사람이 있을까.
처음보는 아이디라도 너무나도 친숙한 그 아이디.
그렇다.
한때 그 자의 기억을 뇌속에 자리매김 시키려고 아이템을 구현했으니.
그게바로 "퀴즈도우미 인형" 이다.
그외에 운영자들은 매우 근엄하였고 질문에 답조차 해주지 않았다.
시지프스,레무네아에 이어 세번째 운영자천사(?)가 등장한 것이다.
∴ 운영자천사 뒤에 (?) 의 내용은 잠시후에 공개됩니다.
뒤늦게 다른 운영자가 아기돼지,아기오리,펭귄,토끼등을 구현하지만 "퀴즈도우미 인형"만큼
이미지좋고 신비로움이 연출되겠금 이미지 작성을 하진 않았다.
그에 이어 사람들 이목에 아기오리와 병아리를 사리분간 못시키게한
"노에스지킴이"는 더욱더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이야기가 딴곳으로 세어나서 죄송합니다. 다시 연재함..
그때.
이벤트가 중반기에 머물렀을 무렵.
퀴즈도우미 인형 옆에다가 "Roommaster-1" 이라는 엔피씨 하나가 서게된다.
퀴즈도우미는 강제 접속해지...
...?
엥???????????????????????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