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로 시작하는..
세번째 이야기..
아버지가 처음 어둠을 접하신건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에..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8년전..
공부에 뜻이 없다고 생각햇었고.. 학교에 잘가지 않고..
일이 우선이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일이다..
그때당시.. 광산 21층부터 사냥을 시작하던 시절..
"준의시대" 라는 캐릭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제클린 님과의 사냥을 즐기며..
1시간에 3천이라는 엄청난 경치를 뽑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통의 귓말이 왔는데..
- 2부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