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비의 부담..
아버지가 물었다.
"왜 너희 사냥은 안가고 그런거해?"
"계정 달아야 하잖아. 용돈 부족해 - _-"
그날 저녁 우린 아주 행복했다..
아버지께서 카드를 가져와서..
3달짜리 계정을 달아주셨다..
그리곤 완벽한 알리바이를 위해..
어머니껜 비밀로 하기로..
우리 세부자는 이렇게 어둠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후 무료화가 되면서 아버지께선
내가 렙 1부터 키우던 "이쁘대엽" 맡아서 하기 시작하셨다..
마법사 지존이였다..하지만 아버진 만족하지 않았다.
성직자로 전직을 해주길 원했다..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나와 동생은
야간엔 출입이 되지 않았던 피시방에 성인인척 잠입후..
아버지 나 그리고 동생.. 셋은.. 밤이 새도록..
-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