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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DK/열e] 아버지의 전설 (6)
416 2008.01.16. 16:09

동쪽의 마지막 봉인?
5개 각직업이 내려오는 몹을 피해서
열심히 뛰어가서
도착하면 거대한 몹이 있다.
그몹을 데스 한방에 보내는..

정확한 이벤트 이름이 생각이 나진 않지만..
그걸 하기시작했다..

새벽 4시반..전직경험치를 완료했다..
그날이 바로 어둠 첫 밤샘날이였다..
많이 피곤하셨나보다..
밤을 꼴딱 세고 들어온 동생과 내가 식탁에 앉았지만..
단 한번도 아침을 거르지 않던 아버지가..
그날 아침..식탁에서..우린 그 를 볼 수 없었다..













이제 슬슬 지루해 지실텐데..
빠른 진행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