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승급을 하고 아버지는 동쪽 사냥을 포기하게되는 계기가 생긴다..
컨트롤의 한계를 느낀것이다..
처음으로 승급을 하신 아버지에게 첫번째 위기가 닥치게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십팔센티(?정확히 기억이..)" 라는 도가 지존에게 낚여..
우드랜드 막방에서.. 이벤트를 도와달라는 말에..
동우드랜드 막방 한구석에서.. 버섯의 데프레코와 저주를 맞고..
이모탈을 하지 않고 있던 아버지에게..
그 도가지존님께선.. 소루마라는 뜻 깊은 선물을 주시곤..
그룹을 해체 해주시는 센스로.. 그만 뮤레칸님과의 대면을 하게 만드셨다..
화가난 아버지가 나에게 전화를 했다..
"야 어떤 도가가 나 죽였어. 이놈 죽이자. 얼른 집으로 뛰어!"
전력 질주로 집에 도착했고.. 난 그사람에게 귓말을 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아버지의 시체를 탐하고.. 접속을 끊은 상태..
아버지의 절망감은 상상을 초월했다.
"난 정말 발컨인가보다..난 이제 사냥 못하겠다.."
하며 자책하시던 아버지께..
다른 직업의 지존 캐릭터 하나를 선물 하였다..
그리하여 시작된 것이 마법사 캐릭터인
" 츄 리 아 " 이다..
-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