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란 ..?'
요즘 이러한 의문을 갖게하는 것 같다.
어둠의전설에는 다른 게임과 다르게 게시판이 활성화되어있는 게임이다.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선 다름아닌 유저들의 활동이 필요한것이였고,
유저들에게 책임감을 주고자 시인,현자와같은 직책을 두어 어둠의전설의 여러가지
팁과 지식을 나눠갖고 글을 읽으며 감동과 재미를 주어 게시판이 더 활용되는것 같다.
요즘 그러한 시인과 현자에 뽑힌분들에 자격논란이 심한듯 하다.
특히나 시인의마을에 때아닌 비판의 바람이 휘몰아치는것은 사실이다.
유저들은 이렇게 묻곤한다. "대체 시인을 뽑는 기준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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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시인의마을과 함께 운영되던 시인들에게 보내는 편지게시판이
이제는 시인의마을에 어울리는 유저를 뽑는 게시판으로 탈바꿈되었다.
자유게시판은 언제부터인가 아이디를 매매하는것에 치우쳐버렸고
바로 시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게시판이 유저들의 낙서장이 되어버렸단 말이다.
그러면서 점차 시인들에게보내는편지. 게시판에 연재글과 분석글 ..자신의 심정을 토해내는
그런 애환이담긴 게시판으로 바뀌고 운영자들도 그러한 현상에대해 순응하는것 같다.
그렇게 이용되었던 게시판에 비방이 난무하게된 사연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2008년 새로운 현자와 시인을 뽑기위해 운영자들은 시인들에게보내는편지(이하시편). 을
유심히 시켜보게되었다. 어느유저가 시인이될 자격이 있을까? 란 생각으로 말이다.
그렇게 뽑인 2008년 새로운 시인분 2분이 발탁이 되었다.
예전같았으면 시인을뽑는 기준은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어 운영자의 눈에 띄인 유저가
시인에 발탁된 반면 유저들의 낙서장이 되어버린 시편이 시인의발탁기준이 되어버린것이다.
나도 한 유저로써 시편을 이용하는 유저로써 말하고싶다.
현재 활동하고있는 시인들을 비방하는 유저들에게 말하고 싶다.
시인자격의 기준을 묻기전에 자신이 생각하는 시인의 기준점이 뭡니까?
지금 시인분들은 정말로 집필하시는, 시인을 직업으로 삼아가는 분들이 아닙니다.
당신들 눈높이 맞춰주려 시인의 직책을 맡은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보다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유저들에게 눈에 즐거움을 사기위해 노력하는 시인에게 무슨말을 하시는지
한번더 생각해주시고 글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