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려운게 하나도 없어.
그냥 격수들이 막아주면 잡는몹에 마법창누르고 1번 누르고,
그리고 저주만해. 별거 없지? 죽을꺼 같으면 무조건 리콜눌러"
단지 이한마디 남기고 난또 어둠을 뜨게 되었고..
아버지는 그때 당시의 호엔은행 앞에 주둔 하시던
씨크 삼촌의 패밀리와 친분을 쌓게 되어..
씨크 삼촌 패밀리와 함께 사냥을 다니며..
승급에 이르게 되셨다..
참고로 호엔 패밀리는 직업, 능력, 체력등..
어둠유저 대부분이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는
고서열..그런 사람은 없다..
단지 서로 마음이 맞고..
말그대로 가족같은 분위기에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다..
(현재 이들은 운디네 은행 밑 지점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 9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