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 ~~~ ~~~ ~~~ ~~~ ~~~ ~~~ ~~~ ~~~ ~~~ ~~~ ~~~ ~~
317 2003.03.14.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어쩌면 흥미를 잃은것일수도 아니면 나또한 남들이 목표로 하는 대학이라는 목표속에 사로잡혔던지.. 하나둘씩 사라져가는 그들을 바라보며 참을수밖에 없지만 내가 지금 그들에게 해줄수는 그 무엇도 없는.. 하아~ 라고 외쳐봐도 받아줄사람 한명도 없는 난 외로움속에 휩싸인 사람? 이제는 하나둘씩 또다시 사라질텐데. 그사람들이 떠난 자리를 남아있는 사람들은 뼈저리게 느낄수 있겠지... 그런거겠지 인생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는거겠지 태어날때와는 다른거라면 추억이라는 산물을 가지고 되돌아 가는 거겠지. 남이 생각하면 얼마 안되는 나이지만.. 몇몇의 어른들보다 훨씬더 생각도 깊고 몇몇의 나이값못하는 어른들보다 내 나이값 제대로 하고.. 계속 나불나불나불나불나불나불 거려도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 없고 친구에 의지에 살아오던 나이지만.. 이제는 혼자구나 둘이라는 숫자로 모든것을 커버할수 있었다면 더더 편할텐데 일이라는 숫자로 모든것을 커버할려하니 온몸의 힘이 쭈르르륵 빠져나가네..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렸지.. 에휴.. 힘하나 없네. 그나마 활동하던 그 모든이들도 하나둘씩 사라져가니.. 이러다가 시보편과 시마을 다 망해버리는게 아닌지.. 제발 살아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