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상이 어두워졌어 이제는 자신을 제외하고는 믿을사람은 아무도 없어 형제간의 돈에대한 다툼은 이미 경전에서 말하는 단계를 넘어섰고 부모자식간의 의견충돌로 인한 사건들은 성경의 예상을 뛰어넘어버렸어 외롭게 외롭게 자신의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지만 기다리는것은 수업이 많은 절망의 봉우리들 하나의 산을 넘으면 또다시 다가오는것은 두개의 산 두개의 산을 힘겹게 넘어보면 다시한번 다가오는것은 네개의 산.. 끝없이 끝없이 달려가곤 했지 시지프스가 올리다말아버린 바위처럼 힘겹게 올라가봤자 기다리는건 시련뿐 언제까지 이런삶을 살아야하는지.. 이 모든산들을 넘으면.. 꿈에서 그리던 계단을 찾을수 있을까? 하늘로 통하는 계단을 볼수있을까? 이 머리속에는 정녕 하늘로 통하는 계단을 볼수있을정도의 능력이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