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그녀가 나와 짧은 기간동안 내곁에 있었다고 생각 하고 있었다고해도 나는 그렇지않습니다. 그녀와 저는 태어난 날 시간 초 ... 모든게 다르지만 우리는 이미 같은 날 시간 초 태어났고 .. 우리둘은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만나기 전에 잠시 다른 향수에젖어 그향수에 빠질지라도 나를 이끌어 올 자석과같은 사람.. 서로를 끌어당기며 몇십년이 지난다해도 우리둘은 만날꺼라고... 비록 우리가 약속했던 날 얼굴 모습.. 성격조차 변해버린 세월이라하지만.. 변한만큼 성장한 그녀를 보고있으면 새삼 사랑을 느끼게 되니깐요... 그때는 사랑한말조차 못한.. 못난 소년.. 이제는 다 큰청년이되어 사랑한다는 말 전합니다... 사랑해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