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올드유저분이 그러시더군요. 난 어둠접속하면 공지합니다와 버그리포트는 꼭 보고 게임을 한다고.... 네. 하지만, 대다수의 유저들은 시간도 부족한 유저들입니다. 렙업하기도 바쁜데, 게시판을 볼새도 없죠. 게시판에 보면 참 많은 글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썹 이후에 샌드백이 안나와요." 썹 이후에 버그리포트에 꼭한번 뜨는 글입니다. 운영자 답변란에 있긴 하지만, 좀 오래되어 있기 때문에 첨보는 사람들은 버그로 생각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님아 2차 승급구현됐나요?" 어떤 마스터분이 물은 질문입니다. -_- 공지만 자주 보시는 분이라면 대번 알수 있는 질문 입니다. 또한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조금전에 받은 질문입니다. 매직프로택션 배울려면 능력치 어떻게 되야되요? 게시판만 보면 금방 알수 있는 글들입니다. 더 심한 경우를 이야기 해줄까요? 아마 승급 구현이 되기 하루전의 일일겁니다. 저는 어떤 잘나가는 힘도가와 사냥중이었죠.(당시 게시판에서는 힘도가승급에 대한 논쟁이 심한 상황이었음). '님은 사냥 왜해요?' '승급하려고요.' '힘도가는 승급못하잖어요?' '경험치 2억5천만 모으면 되요.' 그때 전 아리송했지만, 팀원들 모두가 힘도가님 대답이 맞다고 했던것이 기억 납니다. 그만큼 유저들이 게시판을 보지 않는 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게시판 보는 유저들... 고작해야 사고팝니다 밖에 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