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지킬수 없는 약속.
322 2003.05.21. 00:00

***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파 하지마.. 날 이제 사랑하지 말아줘.. 약속해달라는데.. 아파 하는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지만 사랑이란건.. 일방통행이야.. 되돌아 올수 없어.. 시간이 지나면.. 사랑했던 상처도 아물겠지.. 하지면 실연의 두려움은.. 버릴수가 없어.. 선듯 사랑할수가 없어지지.. 세번의 사랑.. 그리고 세번의 실연.. 나만이 사랑하고 나만이 좋아했었던.. 어찌보면 짝사랑 같았던 사랑.. 이젠.. 사랑같은건 하지 않을래.. 아픈 몸... 놔둘래.. 죽거든.. 잊혀지겠지.. 죽거든.. 너의 곁에서 지켜줄께.. 나 역시.. 이런 녀석 밖에 되질 않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