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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나만의 글
333 2003.05.22. 00:00

나만의 글 그렇게 어렵지않다 그냥 지금 내가쓰고있는 이글도 나만의 글이 될수있다 무엇을쓰던지 나의 .. 숨은 내면에 세계를 표현할수있는 글이라면 .. 모든지 쓰고싶은게 내생각이다 . 슬프지만 가끔 글에대한 모방과.. 비판? 하는분들을보면 난 매우 심각해진다 글이란건 자기자신을 위해 쓰는글이될수도있지만 남을위해 쓰는글이될수도있다 오늘은 나도 시가아니라 슬픈사랑이야기가아니라 나의내면을 들추는예기가아니라 그냥 이런글이 써보고 싶었다. 그들은.. 모르고있는걸까 왜 그런글들을 쓰고 가슴아파하며 그글로 위로해가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는거.. 말못할예기들을 .. 음 시인들에게보내는편지에 글이올라왔듯이 일본어.. 우리나라 말은아니지만 우리나라말로써 표현하지못할것들을 가지고있다고는 생각안해봤나 아니면 숨기고싶다는..생각 그런 글을 비방하는 당신.... 아마 모를것이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