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어릴적 그는 친구들과 잘어울리지 못했다. 그의 친구는 단 세네명일뿐 그이상은 두지않았죠. 단지 알고 인사할정도인 사람은 있었지만. 속마음을 터놓을정도는 아니였죠. 소년시절 그는 바닷가에 살았었는데 모레사장이 아닌 바위와 절벽으로 이루어진 바다를 아세요? 그곳은 그의 쉼터이자 안식처였어요. 절벽위에 올라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자신의 꿈을 키웠던 곳. 이젠 그곳은 매워져 아파트부지가 되어가고 있었다. 청소년시절.. 그는 이사를 가게된다.. 오랜기간 알고 지내던 친구들과의 작별.. 그리고 새로운 환경.. 그곳에서 소년은 적응을 잘할수가 없었다. 살던곳과는 다른 교육환경.. 그리고 사람들... 소년은 더욱더 소극적으로 변해갔다.. 새로운 환경에서 닫힌 마음을 열수가 없었던거지.. 시간은 가고 소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었다.. 소극적이였던 소년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찾아왔다. 고등학교때 같은 또래의 이성에게 닫혀있던 마음을 열어 자신의 마음을 주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러나 소년은 그 아이에게서 버림을 받게 되었다.. 소식도 없이.. 소년을 떠나갔다.. 시간은 가고.. 소년의 상처는 아물었다.. 대학생이 된 소년.. 아니 청년에게 또한번의 사랑이 찾아왔다.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주던 연상의 여인에게... 자신이 가진걸 모두주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그녀를 사랑했다.. 그렇게 해도.. 마음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였다.. 여인 역시.. 청년에게서 소식도 없이 떠나가고 만것이다.. 얼마 않있어 청년에게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고만다.. 청년보다 어린소녀에게서 또 다른 야릇한 감정을 느끼고만다.. 청년은 소녀도 자신을 사랑한다 믿었다.. 그런데 소녀에게서 이별선고를 받고 만 청년... 청년의 헌신적인 모습에 소녀는 부담이 되어 가고있었 던것이다 그리고 청년은 소녀에게 자신에게 돌아와달라고 매달려보았다... 이미 떠난 마음은 어쩔수가 없었다.. 청년은 다짐했다.. '나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으리.. 사랑또한 하지 않으리.. 미련을 갖지 않으리... 슬퍼하지 않으리... 행복하길... 바란다...'고... 더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기만을 빌어 주며 청년은 마지막 소녀에게.. 마지막 마음만을 두고 떠나갔다.. 그리고 돌아 오지 않는 이세계.. 모든것을 닫아 버린체 자신을 구속해갔다.. 가슴속에 담겨있는 쓰린 사랑의 기억.. 그리고 시간.. 그리고 텅비어버린 사랑에 대한 마음.. 곱게 담기어져있는 가슴속에 다이어리속에 그 소녀에 대한 마음을 간직한체 청년은 떠나갑니다. '이 사이버세계에서 알게된 한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아팟던 사랑보다 더 행복한 사랑을 이루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습관처럼 이별을 합니다. 하지만 이별후에 많이 아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