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넥슨에서는 결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공식 운영자의 아이디는 어둠아이디 등 이며,이외 운영자를 사칭하는 편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뿐만이 아니라 그녀에게 주었던 내마음까지 잃어 가는것이다. 나자신까지 말이다. 그녀는? 내가 주었던 마음 따위는 개의치 않는다. 여자는 냉정하다 했다. 이미 떠나버린 마음은 돌아올수도 없고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간다 남겨진 사람은 그걸 지켜볼수 없어 곁에서 축복을 해줄수있는 일뿐. 그리고 그녀를 향한 미련속에서 남겨진 이는 고통속에 하루를 보낸다.. 때로는 그녀에게 표현해보아도. 그녀에게서 돌아 오는건 냉담해진 표현의 언어 뿐이였다. 더이상 그녀는 나의 사랑이 아니다. 더이상 그녀는 나따위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을 설득시켜보아도 미련이라는건.... 어쩔수 없는것이 떠난 사람에 대한 미련이다.. 이 미련이 사라졌을때.. 나자신을 잃는 것이다... 사람들은 습관처럼 이별을 합니다. 하지만 이별후에 아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