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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날 떠나버린 사랑하는 이에게...
546 2003.07.01. 00:00

3년간 너의 모습만 봐라봤어. 네가 웃을땐 난 기뻣고 네가 울땐 내 마음도 울었지. 그렇게 너의 얼굴은본 지도 3년. 나는 용기를 내었지 "좋아해...난..널..." "..." 하지만 넌 나에게 웃음만 지었지... 그리고 한 마디... "미안해..." 그때 내 심정이 어땠는지 아니? 눈물을 글썽거렸지만난...참았어 끝까지...너에게 강하게 보이려고...웃었어.. 좋아했는데... 너만..바라보면서... 너의 마음속 추억..앨범한 구속 나의 모습..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속 앨범 깊은곳에 꼭꼭..간직해졌으면 좋겠어 "사랑해...♡" -Love story by.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