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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나는 살아있다.
655 2003.07.17. 03: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모두 잘들지내셧는지요.

시인 관리 소홀히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모든 유저님들.

절 잊으신분과 잊지않으신분들이있으실텐데.

정말 전부다 감사드립니다.


하..어둠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시인이라는 이름을 달고서.

정말 기뻣는데.

이렇게 소홀하게 하다니..^^

하지만 아직두 2분의시인께서 많은 좋은시로 채워주셧네요^^

이젠 저도, 비록 모자란 글이지만.

다시 시를 쓰겠습니다.. 틈틈날때마다...^-^

그럼..모든 유저분들 감사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

못난시인 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