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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ou&I
722 2003.07.25. 11:16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좋은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거나 슬퍼지게하는 장소가있기마련이다.

그런 장소도 나에게는 있다.. 비록 현실이아닌 이 천명이조금 넘는곳에존재하는 한마을에서

나에게 슬픔을준 장소가있었고 그곳에서 이글을쓰고있기도 하다..

그장소는 나에게 처음으로 시련을 가져다 주었고 마지막이되길... 아니 그런 슬픔 다시는

가지고싶지않다고 눈물을흘렸던 것이 어느덧.. 1년 하고도 반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1년이라하믄 세상은 그다지 변하지않았겠지만 나에게는 작고 큰 일들이 생겨났고

그1년반이라지만 그시간들속에서 조금이나마 잊을수가있었다..

다른사람들 과 술 .. 에게 의지를 조금이나마 했던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돌이켜보면 아직도 슬프지만 그런과정들이 내겐 성장하는과정이겠지...라는생각을하고

쓴웃음을지으며 지나쳐버리기도한 이곳 2개월이라는 시간속에서 다시한번 찾았다

곧 시인의자격으로 이글을 쓰기도 했으며.. 다시한번 1년이라는 세월을 되돌아보기도 하엿다

너 와 나 사람들은 이 공통적인 말들속에서 살아가는것은아닐까.....?



슬프기에 아름다운

사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