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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v] ...
541 2003.08.05. 00:16



거짓 순수함이 얼마나 무서운지..

사람의 속마음이 얼마나 더러운지..

눈물의 태어남이 얼마나 가식적인지..

한참 후에야 알아버린 난..

그 세가지 후회를 안고 살아가겠지..

입도 뻥끗 못하는 벙어리가 되어..

너무 아파서 남에게 말해주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Vi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