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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어둠의전설 에피소드I [영혼의노래 12 ]
781 2003.08.07. 19:25

에필로그.




호박꽃의 희생과 프라토리온의 노력으로 하데스와 대마계장은 소멸된듯 싶었다.


하지만 그건 또다른 이야기를 암시하는 조그마한 일에 지나지 않았다. 곧이어 인간들은 타락과 쾌락의


향락속으로 빠져들었고


현자 프라토리온은 그 싸움후 자신의 모든마력을 스스로 봉인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뮤레칸의 군대


가 인간계에 침략해오자 신들또한 대의명분을 내세워 자신들의 군대를 내세워 인간계로 침략하였다.



그로부터 3년동안 피비린내나는 전쟁이 시작됬다.



승자는 신들이였으나 그들또한 피해가 무지막지 하였고 또다시 그곳에서 신과 마계



둘 사이간에 계약이 이루어졌다.



마이소시아또한 피폐하고 황폐해져만 갔고 사람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깨닿고 다시한번 재건의 의지를


되찾아 마을을 하나둘씩 건설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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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구차니즘을 끊고.. 마지막편을 올렸네요.. 올려야지 올려야지 생각하면서도 안올렸는데..

음 드디어 올리네요 -0-;;;;;;;;


가끔가다 뤼케시온마을에 가는데.. 의외로 사람이 많더군요, 물론 저를 아시는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놉니다만.. 역시나 흥미를 잃은것은 어쩔수 없더군요.



이드 라는.. 조그만한 단편을 준비중입니다.. 중장편을 쓰려고 해도, 도저히 완결을 낼 엄두조차 나지

않네요 -_-;; D-z 의 두번째 편으로 나갈듯 합니다... 쓰고 있는것도 얼마 안되고.. 물론 D-z 와

비슷한 배경에서 시작됩니다. -0-;;;;;;;


왜 이렇게 어두운 배경으로 하는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자들의 소설이 재미있는지 원 ..


얼떨결에 저를 보시면;; 귓말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참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되도록 표준어를 써주세요, 림등등의 말은 건방지게 보이실지도 모르겠지만 저 스스로가

귓속말 거부를 합니다...



달려라 혜광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