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있을 순수 승급을 위한 기술마법 패치의 내용입니다.
현재의 구현 예정은 거의 90% 이상 확실히 되고 있으며,
파워나 마나 소모량을 설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패치의 기술과 마법은 순수 승급 (같은 직업 전직승급 포함)을 기준으로 한다고 합니다.
재물은 현재 구현 되어 있으며, 체력과 마력을 각각 1000 씩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전사 : [이노센트] 마법으로 구현 예정입니다. (마나 소모량 900 / 지속 15초)
전체 팀원이 받는 데미지를 모두 자신이 대신 받으며 체력이 계속 떨어지나
체력 1인 상태에서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로써 전사는 무딜크래셔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노센트 -> 매드소울 -> 크래셔)
타격을 받고 있는 전체 팀원의 데미지를 모두 받아 오는 것입니다.
전사가 이노센트를 시전할 경우 팀원들은 데미지의 50%만 받게 됩니다.
도적 : [이도류] 기술로 구현 예정입니다. (패시브 기술입니다)
기술은 승급셔스에게 바로 배울수 있으며, 무기는 적룡굴에서 패치와 함께 떨어집니다.
이도류는 말 그대로 "두개의 검"이란 뜻으로 도적은 이도류를 2개 착용할수 있습니다.
한개는 현재 무기창에 착용하고, 한개는 바람개비(썬글라스)를 착용하는 곳에 착용 됩니다.
이도류의 검 사용시 기공과 모든 스킬은 2배로 적용됩니다.
기공, 찔러, 두번, 습격, 기습 모두 2배의 파워로 증가합니다.
이제 생목이 없어도 순수 도적의 기습으로 뉴트를 잡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법사 : [클리어] 마법으로 구현 예정입니다. (마나소비량 700 / 지속 24초)
순수 승급자를 위한 마법으로 이제 마법사는 "저주사"가 아니라 마법사로 태어나게 됩니다.
클리어는 상태계열 마법으로 가지고 있는 최고마법 (프라, 각인등) + 나르 형태로 접목 됩니다.
마법미스는 없으며 마나 소비량이 700 이라는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로 저주와 나르가 동시에 들어가며 딜레이는 저주 나르 모두 40초 입니다.
성직자 : [홀리베리어] 마법으로 구현 예정입니다. (마나소비량 2400 / 지속 40초)
하얀색 세멜이아의 커다란 원이 펼쳐지며 성직자를 주위로 사방향 5포인트로 방어 됩니다.
홀리베리어 안에서는 몬스터는 바투 상태가 되며 모든 팀원은 마법방어를 받습니다.
베리어 상태에서 성직자는 움직이지 못합니다. 코마시 자동 베리어 해제
무도가 : [운기조식] 마법으로 구현 예정입니다. (마나 10을 소모, 체력 100당, 마나 50 충전)
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기술로 환골탈태 109 도가의 효용성을 커버할수 있는 마법입니다.
마나를 10씩 소비하는 마법으로 원자의 운동모형 (쉽게 쿠로토의 가로형)의 파란색 이펙트입니다.
무딜레이의 마법으로 체력을 소모하여 계속 마나를 채울수 있습니다.
모든 환골탈태 도가의 오버 포인트는 제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참고사항 : 제일 윗줄의 다음달은 2011년 9월의 다음달임을 밝혀 둡니다.
위 내용은 어떠한 근거도 없이 글쓴이의 임의대로 작성 되었음을 밝힙니다.
모든 비전직 승급자 분들에게 전합니다.
스스로의 길이 옳았다고, 스스로 원하고자 했던 캐릭을 끝까지 키웠고 믿었던 당신들 입니다.
전직보다 조금 약하면 어떻고, 사냥이 조금 불편하면 어떻습니까?
내 길이 옳았고, 그것을 믿었다면 우린 충분히 즐거웠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상과나]